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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경남사학회 학회 현황

    부산경남사학회는 1976년 창립 이래 40여 년 가까이 꾸준히 활동을 전개하여, 201410월 현재 회원 수 총 600명 이상인 명실 공히 고고 역사학 관련 전문연구자들이 총망라된 전문 학술단체로 성장하였다.

    부산경남사학회는 정기적인 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사와 지역문화에 대한 연구성과의 축적과 전문 연구인력의 재생산, 전국 학회로의 발전, 학회지 󰡔역사와 경계󰡕의 발간과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전국적인 학술지-1급 학술지 인정) 계속,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방안 제시와 공론화 노력 등 지속적이고도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처럼 부산경남사학회는 부산경남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와 지역문화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진행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전문연구 인력의 재생산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제 부산경남사학회는 전국적 단위에서 활동하는 한국 인문사회학계의 대표적인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경남사학회는 기존의 부산사학회와 경남사학회를 통합하여 2001519일 통합한 학회로서, 명실 공히 부산경남지역 국공립 사립대 전임교수 등 고고 역사학 관련 연구자를 망라한 학술 연구단체이다. 부산사학회는 한국역사학회 부산지회를 모태로 1976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초대회장 조계찬을 비롯한 역대 회장은 민성기(부산대), 황운용(동아대), 정익성(동의대), 변인석(경성대), 김석희(부산대), 이승영(수산대), 김종원(부산대),양완철(동아대), 이원균(부경대), 곽정섭(부산대) 교수 등이다. 19836월 창립된 경남사학회의 역대 회장은 김남규(경남대), 박동백(창원대), 이현(경남대), 박철현(창원대), 박송학(경상대) 교수 등이다. 부산경남사학회는 채상식(부산대), 한규철(경성대), 윤용출(부산대), 홍순권(동아대), 유장근(경남대) 김동철(부산대) 교수 등이 회장을 역임하였고, 2014년 현재 회장은 이근우(부경대)이다.

    현재 회원 수는 정회원 439, 종신회원 116, 기관회원 111곳 등 총 666명이다. 회원 구성은 대학교수 185(전현직), 연구원 63(연구), 대학원생 교사 307명 등이다. 학위별로는 박사 265, 석사 137, 기타 53명이다. 뿐만 아니라 본 학회는 전국역사학대회협의회(15개 학회 소속)의 중심단체로서 전국 단위로 활동하고 있다.